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부교공 통신직 전공시험 범위
부산교통공사 통신직 전공 시험 범위는 정보통신네트워크, 정보통신기기, 정보통신일반, 디지털전자회로, 무선통신기기, 안테나엔지니어링의 여섯 분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정보통신네트워크, 정보통신기기, 정보통신일반은 정보통신기사 시험 범위에 포함되고, 디지털전자회로, 무선통신기기, 안테나엔지니어링은 무선설비기사 관련 내용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정보통신기사 범위 중 정보시스템운용, 컴퓨터일반 및 정보설비기준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4.1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부산교통공사 통신직은 공고에 명시된 6과목 중심 출제가 일반적이라 정보시스템운용·컴퓨터일반·정보설비기준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다만 기초 개념이 일부 연계될 수 있어 핵심만 가볍게 보는 정도는 추천드립니다. 시험 대비는 명시 과목 집중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이 거의 맞습니다. 부산교통공사 통신직 전공은 보통 현장 설비와 무선 및 유선 통신 실무에 가까운 범위를 많이 보게 되어서 정보통신기사와 무선설비기사 내용이 함께 섞여 나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정보통신기사 안에서도 정보시스템운용이나 컴퓨터일반 같은 부분은 우선순위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그쪽까지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네트워크 기초 통신이론 기기 쪽을 먼저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아예 안 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기출에서 반복되는 개념 수준만 가볍게 훑어두시면 안전합니다. 정보설비기준도 같은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시험이 현장 운용과 직접 연결된 범위를 중심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세부 조문식 암기까지는 크게 비중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정보시스템운용과 컴퓨터일반은 최소화하고 정보통신일반 네트워크 기기 중심으로 가져가시되 무선설비기사 쪽의 회로 안테나 기초는 꼭 챙기시는 쪽이 좋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공고문에 적힌 출제기준과 최근 기출을 한 번 대조해서 빠지는 단원이 없는지만 확인해보시구요. 그렇게 준비하면 부담을 줄이면서도 점수는 충분히 가져갈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부 다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산교통공사 통신직은 정보통신기사 범위 기반이지만 실제 출제는 네트워크, 통신이론, 디지털회로, 무선 쪽 비중이 훨씬 큽니다. 시스템운용이나 정보설비기준은 비중이 낮거나 거의 안 나오는 경우도 있어 우선순위를 낮추셔도 됩니다. 대신 네트워크, 통신이론, 신호 및 디지털 회로는 깊게 가져가시는 것이 점수에 직결됩니다. 전략적으로 범위를 줄이고 핵심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부산교통공사 통신직 전공 시험은 공고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출제되지만, 정보통신네트워크와 정보통신일반 과목의 특성상 정보시스템운용이나 컴퓨터일반의 기초 개념은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정보설비기준은 실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법규나 표준 규격 문제가 섞여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사 시험 범위 수준의 핵심적인 기준들은 훑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히 과목 명칭에만 집중하기보다 정보통신 및 무선설비기사의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빈출되는 통신 프로토콜과 안테나 이론의 비중을 높여 학습 전략을 세우세요. 철도 통신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무선 통신 기기와 안테나 엔지니어링 파트에서 변별력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지엽적인 컴퓨터 일반 지식보다는 통신 인프라의 전반적인 구조를 이해하는 데 시간을 더 할애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역량검사 진행할 때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어야 하나요?
제가 AI역량검사는 처음이라 이렇게 질문글 올려봅니다. 혹시 처음 시작할 때 얼굴이랑 목소리 체크할 때 헤드셋을 끼고 체크했다면 그 이후로 성향파악, 게임, 면접이 전부 끝날 때 까지면 화면 녹화 중에 헤드셋을 낀 상태로 있어야 하나요? 성향파악과 게임 중에도 얼굴은 녹화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혹시 처음 헤드셋을 낀 상태로 얼굴을 인식했다면 계속 헤드셋을 끼고 있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부디 선배님들의 경험담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중소기업 중도 퇴사 관련 질의
공백기가 생겨 여러 회사 인턴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원하고자하는 분야가 인턴을 별로 뽑지 않고 정규 직 형태로 채용을 주로 합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 정규즈 으로 신청하고 6개월 이후 중도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그 리고 이를 경력으로 활용해 이력서에 기재해도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